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길(道)을 닦는 리더십_영혼의 능력을 불어넣는 리더십코드 2부 길(道)을 닦는 리더십_영혼의 능력을 불어넣는 리더십코드 2부 일시: 2014.11.07.(금). 오전 07:00~09:00장소: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 지난해 12월30일 올렸던 제1부에 이어 제2부를 올립니다. 강연의 제1부는 이곳에 링크했습니다.http://www.mindprogram.co.kr/439 인간존중의 리더십을 발휘할 때 비로소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기업들은 땅콩회항의 대한항공에서 명확히 보았듯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명령과 통제, 지시와 복종, 억압과 착취의 경영패러다임에 포획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빠져나와 우리는 인간의 타고난 재능을 맘껏 발현하도록 인간존중의 경영패러다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블로그 이웃들과 페이스북 친구들의 많.. 더보기 우리에게 비전(vision)은 있는가? 2015-01-07_우리에게 비전이 있는가? "비전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언 29장 18절"Where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are unrestrained, But happy is he who keeps the law." Proverbs 29:18 나는 젊은 시절 잠언에 나오는 이 솔로몬의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한국은행을 떠나 기업실무를 하면서, 그리고 기업자문과 교육을 하면서 서서히 이해되기 시작했다. 경영컨설턴트라는 직업은 사태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기업은 망하고 어떤 기업은 흥한다. 그 이유를 면밀히 살펴보면 명확해진다. 흥하는 조직은 비전이 있고, 쇠하는 조직은 비전이 없다.. 더보기 『H 팩터의 심리학』_정직함이 중요하다... 2014-07-09_페북에 쓴 글 [정직함이 중요하다... 『H 팩터의 심리학』을 읽고... ] 캐나다 캘거리대학 심리학과의 이기범 교수와 브록대학의 마이클 애쉬튼 교수가 쓴 『H 팩터의 심리학』(Kibeom Lee/Michael C. Ashton, 문예출판사 2013)을 작년에 이어 이번 주에 다시 읽었습니다. 아주 천천히, 때로는 부분적으로 다시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이렇게 설득력과 재미와 감동을 가지고 있는 전공서적도 없을 겁니다. 대개 심리학책이 재미있긴 하지만, 『H 팩터의 심리학』은 재미를 넘어 우리 자신과 우리 사회에 대단히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페친 여러분의 일독을 강추합니다. 1. 저는 지금까지 인사조직분야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MBTI, DiSC, Enneagram, Bi.. 더보기 우리 사회의 고질적 병폐 2014-05-06_페북에 썼던 글 그 동안 쌓여 왔던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 목적 없는 사고: 공직사회의 존재목적을 성찰하지 않기 때문에 어째서 자신들이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아주 단편적이고 단선적으로 생각한다. ▷ 성과 없는 노동: 근본 목적과 근본 원인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프로젝트나 이니셔티브를 실행해도 사실상의 목적에 기여하거나 근본원인을 치유하는 성과는 거의 없거나 신통치 않다. ▷ 실천 없는 결의: 어떤 사고나 사건이 터지면 그것을 잠재울 수 있을 정도의 장대한 계획과 의사결정 또는 결의대회를 치른다. 그리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더보기 한국의 근로자들이 생산성이 낮은 이유는... 한국의 근로자들이 생산성이 낮은 이유는... 역시~!한국은 최근 ‘비즈니스 코리아(Business Korea)’에 게재된 기사에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노동 생산성을 기록한 나라다. 사실, 이러한 사실은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놀랄만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어처구니 없이 많은 노동 시간에 비해 낮은 경제 성장은 오랫동안 공감대를 형성한 이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결론을 만약 한국인들이 그냥 게으른 것인지 아니면 불행한 것인지 섣불리 묻기 전에, 저는 오늘 저의 기사에서 낮은 생산성에 대한 몇 가지 이유를 알아보려고 한다. 또한 한국 회사에 만연한 시간 관리(Time management) 문제들에 대한 약간의 다른 시각을 보여줄 것이며, 한국의 낮은 생산성에 .. 더보기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목적/비전/가치의 공유 2014-03-24_페북에 썼던 글 예의란 무엇인가? 상대방에게 굽신거리는 것인가? 상대방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인가? 언행을 부드럽게 하여 인기를 끄는 것인가? 예의의 핵심은 언행으로 드러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사회와 조직을 위한 선한 마음가짐이다. 그런 마음가짐의 출발점은 자신과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의 위상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다. 그래야 반성적 성찰이 일어날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좋은 게 좋다고 듣기 좋은 말만 서로 자위하면서 떠들고 있으면 조직은 성장하지 않는다. 듣기 좋은 말만으로 조직은 발전하지 않는다. 대화, 토론, 논쟁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이슈의 본질이 명확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비본질적인 이슈들로 밤낮 떠들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무능한 사람들일수록.. 더보기 "개인소득자 48%는 1년에 천만원 못 벌어"(종합) "개인소득자 48%는 1년에 천만원 못 벌어"(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7295904&sid1=001 김낙년 교수, 3천122만명 소득 분포 최초 분석 상위 10%가 전체 소득 절반 차지…하위 40%는 2% 수준 (서울·세종=연합뉴스) 윤보람 차지연 기자 = 근로나 사업, 재산을 통해 돈을 버는 개인소득자 중 48%는 1년 소득이 천만원 미만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김낙년 동국대 교수는 '한국의 개인소득 분포: 소득세 자료에 의한 접근' 논문에서 2010년 기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재산소득이 있는 개인소득자 3천122만명의 소득 분포를 분석해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국세청의 '국세통계.. 더보기 [새해 특별 기고] 김훈 [새해 특별 기고] 김훈 세월호 내버리고 가면 우리는 또 같은 자리서 빠져 죽어 … 사실의 힘에 의해 슬픔과 분노, 희망의 동력으로 바뀌기를http://joongang.joins.com/article/265/16832265.html?ctg=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62 다음